
처음 거래를 시작하게 될 때 신중하게
거래소를 선택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의 경우 지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거래소인 Bitmex를 소개받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거래소를 선택해 신중하게 수익을 쌓아나가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이 ‘셀퍼럴’이였는데요.
지금은 셀퍼럴을 사용하지 않고
테더맥스라는 ‘환급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인/선물거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충 현재 셀퍼럴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알고있을텐데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셀퍼럴이였지만
현재는 계정정지 or 출금정지의 위험이 있어
사용하기 자체가 굉장히 꺼려지더라고요.
“환급플랫폼 수익성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나요 ?”
맞습니다.
사실 셀퍼럴 / 환급 플랫폼 서비스 2가지를 모두
사용해본 입장으로써는 수익성에 있어서는 ‘셀퍼럴’이
우수한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코인/선물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상 ‘이것’을 최소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RISK’인데요.
제가 리스크를 위해 사용하게 된 환급플랫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장점들이 있었는지 솔직하게 내용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셀퍼럴을 사용하다가 갈아탈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1.환급플랫폼 선택
오늘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좋은 ‘거래소’를 신중하게 선택한 것처럼
환급플랫폼 역시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할텐데요.
환급플랫폼을 알아보던 중 생각보다 많은
업체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기한 점이 있더라고요.
바로 업체의 이름 / 인터페이스 구조가 비슷한
업체가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업체들을 보고 있으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환급플랫폼 서비스 업체가 진짜인거야 ?”
각각의 플랫폼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다행히 ‘이것’덕분에 금세 분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독점계약’이였어요.
이러한 환급플랫폼 서비스는 거래를 할 때마다
수수료가 쌓이게 되는 방식인데요.
쌓여지는 수수료는 출금을 통해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독점계약이 무엇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걸까요 ?”
이렇게 거래를 할 때마다 수수료가 쌓이고
또 송금이 가능하게 되려면 거래소와의
공식적인 계약이 되어있어야하는데요.

같은 인터페이스, 비슷한 업체명을 갖고 있어도
오직 한 곳만 거래소들과 ‘독점’계약이 되어있었습니다.
독점계약이 뜻하는 것은 아래와 같은데요.
쉽게 말해,
한 업체 외에는 해당 거래소와는 계약이 되어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Bitmex 환급플랫폼 서비스를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겠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거래소는 Bitmex로
해당 거래소 역시 테더맥스와 공식계약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Bitmex외에도 아래의 거래소들과 독점계약이 되어있었습니다.
-코인캐치
-BVOX
-블로핀
-주멕스
-쿠코인
Bitmex를 포함한 위 거래소들은 코인마켓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거래소들인데요.
그만큼 테더맥스에 대해
더욱 ‘신뢰’할 수 있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이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방법은 ‘간단’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용방법이 어렵다면 사용자 수가 이렇게 많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N포털사이트에
‘테더맥스’를 검색해줍니다.
검색했을 때 가장 상위에 노출되게 되는데요.
업체의 링크와 함께 공식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테더맥스의 공식홈페이지에요.
처음 들어갔을 때 들었던 생각은 구조 자체가
굉장히 쉽게 만들어졌다?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카테고리나 인터페이스가 간단하다보니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회원가입부터 거래소까지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회원가입을 할 때에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았어요.
워낙 개인정보에 민감한 요즘…
사용할 이메일 / 비밀번호만 있다면
간단하고 빠르게 가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식계약된 거래소들도 살펴보고
또 내가 사용하고 있는 거래소를 확인한 후에
연동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거래소를 클릭하면 페이백에 대한 비율이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업체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연동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텔레그렘쪽으로 유도를 한 뒤 가입이 진행되더라고요.
테더맥스의 경우 UID를 입력한 후
빠르게 연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거래소와의 연동이 완료되면
나의 USDT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쌓여가는 USDT를 보고 있으면
“생각보다 거래 횟수가 많구나…”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USDT가 50을 넘기게 되면
빠르게 출금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최소출금 기준이 ‘50USDT’인 부분
꼭 기억해주세요.

회원가입 > 거래소 선택 > UID연동 > 출금
이 4가지의 모든 과정을 다 하는데
한 10분?정도 소요가 됐던 것 같은데요.
혼자서 하기 어려운 분들이라도 24시간
CS를 통해 궁금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수수료의 ‘무서움’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테더맥스 플랫폼을 통해 누적되는 USDT를
확인하며 거래해보시기를 바랍니다.